내가 1962년 생이니 나이가 제법 들었다.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했고 미국과 호주에서 주재근무를 8년을 했으니 영어와는 좀 친한 편이다.
몇년사이 문과를 졸업한 학생들의 취업이 어려워졌다. 이는 사회전반적인 시스템이 디지탈화 되면서 문과생들이 졸업 후 가야할 분야가
극속도로 줄어 든 탓이다. 문과생들이 이와같은 사회 현상을 극복하는 길은 언어 능력 향상이다. 나는 우리 딸들을 포함하여 모든 후배들에게
언어 능력을 향상 시킬 것을 주문 해 왔다. 그중에서도 베트남어를 추천하였다. 베트남어는 영어와 어순이 유사할 뿐아니라 한자어에서 나온 단어 덕분에
어휘를 빠른 속도로 배울 수 있다. 나의 하루는 베트남어 공부로 시작된다. 새벽에 일어나자 마자 시작하는 베트남어는 아침식사 전까지 이루어진다.
이른바 morning miracle 이라고나 할까 이렇게 공부 한지 2년이 되었다. 그러나 베트남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큰 난관은 발음이다.
이러한 난관 극복을 위해 인터넷을 뒤지던 중 " 영화로 배우는 베트남어 " 를 접한 후 선생님의 자신감 넘치는 제스쳐와 반복 발음이 큰 도움이 되었다.
한번 연장해서 듣고 있는데 한번더 연장해야 겠다. 언어는 자동차나 자전거를 운전하는 것처럼 기능이다. 지식이 아니다. "영화로 배우는 베트남어"에서
확인이 가능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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